(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온유바이오가 세포 관리 및 노화 예방을 위한 신제품 ‘NMN(엔엠엔) 영양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NMN은 체내에서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로 전환되는 전구물질로, 연령 증가에 따라 감소하는 NAD+ 보충을 돕는 성분이다.
‘회춘 영양제’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SCIE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다양한 인체적용시험 연구를 통해 섭취 안전성이 확인된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온유바이오의 NMN 영양제는 손상된 세포가 재생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여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을 지원하고, 건강한 세포 유지를 돕는 역할을 한다.
NMN은 NAD+의 생합성에 중요한 공급원으로,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에 다량 포함되어 있어 식이요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신 ‘Explant 추출기법’을 적용하여 특정 부위의 유효 성분 함량을 높이는 혁신적인 제조 공법을 사용하였다.
항산화 영양소로 알려진 비타민 C, 셀렌, 비타민 E, 케르세틴을 포함하고 있다. 맥주효모, 피쉬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다양한 시너지 원료를 배합하여 더욱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하루 1포 섭취를 권장하며,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온유바이오 관계자는 ”NMN 영양제는 100% 식물성 유래로,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원료를 사용했다”며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믿고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온유바이오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대형 약국 ‘온유약국’의 약사들이 직접 배합하고 설계한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 몸에 좋은 성분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며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 더파워(http://www.thepowernews.co.kr)